결혼10주년 기념하여 제주도 여행 일정을 계획하며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 [올바른 농부장] 이었어요. 토이블라썸의 미니캣을 보자마자 뜻밖의 선물이었습니다. 차근차근 동화책을 읽어나가듯 미니캣을 안내해주셔서 좋았고, 아이와 함께 하나씩 가방에 착용하려고 눈모양만 달리하여 구매했어요.그리고 농부장 오기 직전 서귀포유채꽃축제에서 본 유채꽃밭을 두고두고 기억 할, 유채꽃이 새겨진 가방도 함께 진열되어있어 데리고 왔습니다. 유채꽃잎색과 동일한 실을 모서리부분에도 스티치 되어있어 전체적으로 조화로우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집니다. 새겨진 유채꽃을 보고있으면 소박하고 안온함을 느끼게 되어 자꾸 보게되네요 ❤️